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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1분기 영업손실 20억…적자폭 감소

머니투데이
  • 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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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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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17,470원 ▼330 -1.85%)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7억원,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8% 늘었고, 영업손실은 47% 줄었다.

이스트소프트는 "전반적인 사업성장과 함께 지난해 4분기부터 자회사 체질개선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영업손실이 감소할 수 있었다"며 "구독형 인공지능(AI) 휴먼 서비스의 글로벌 출시가 이뤄졌고 가상 안경피팅 서비스 '아이웨어'의 가맹사업 확장 등 AI 사업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자회사가 추진하는 개방형 AI포털 사업이 올해 본격화하는 것도 실적개선 효과를 이어갈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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