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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티엔에스, '바이오 USA 2024' 참가..글로벌 진출 모색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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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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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티엔에스(공동대표 김봉석, 이승일)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회 '바이오 USA 2024'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다. 세계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과 2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티엔에스는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링에 나섰다.


바이오티엔에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분자진단 시장에서의 디지털 PCR 제품군 역량을 알리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부터 다수의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해 디지털 PCR 장비와 진단키트 사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티엔에스 측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R&D(연구·개발)부터 장비, 소모품, 진단키트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디지털 PCR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요 글로벌 기업·기관과 개별 미팅을 갖고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도 발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일 바이오티엔에스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 사업을 알리고 파트너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체 개발한 장비와 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 USA 2024' 바이오티엔에스 부스 앞에서 이승일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바이오티엔에스
'바이오 USA 2024' 바이오티엔에스 부스 앞에서 이승일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바이오티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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