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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용역사업' 6년 연속 수주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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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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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 (6,240원 ▲50 +0.81%)(대표 김다산·이제동)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및 실태평가 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세아이텍에서 6년 연속 사업을 수행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외에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사업이 통합 발주된 것이다.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기업·정부의 데이터 활용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위세아이텍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주관사업자) 및 투이컨설팅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총 사업 규모는 약 59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의 안정적인 품질 수준을 확보하고 민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디지털플랫폼정부에서 공공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도가 대폭 높아지면서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 이슈가 증가하고 데이터 표준화와 품질 관리의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다.

위세아이텍 측은 이번 사업으로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와 표준 적용을 강화하고, 공공데이터 생태계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제도 도입으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표준을 확대, 공공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세아이텍은 지난해에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용역사업에 참여한 선행사업자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6차례 연속으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용역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위세아이텍은 공공기관 담당자가 자체적으로 품질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문제 원인 분석 △개선 과제 도출 △개선 방향 설정 △중장기·연간 품질관리 계획 수립 및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보시스템 기획·구축단계의 품질관리체계를 확립, 데이터 개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품질 진단도구는 자사의 '와이즈디큐'를 사용할 계획이다.

김다산 대표는 "데이터품질은 당사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라며 "1400여 개의 사업 수행을 통해 쌓아온 34년 데이터 관리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가 데이터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위세아이텍
사진제공=위세아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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