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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옆 승객에 기대 '쿨쿨'…지하철 목격담에 "사람 냄새나네"

머니투데이
  • 민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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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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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의원이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원본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14일 기준 이 의원 사진이 갈무리된 글들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지하철에서 잠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의원이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이 의원은 푸른 정장에 검은색 가방을 들고 피곤한 듯 옆 좌석 남성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자고 있다. 옆자리 남성은 이를 의식한 듯 살짝 어깨를 비튼 모습이다. 이 의원은 잠이든 와중에도 손에 휴대전화는 꼭 쥐고 있다.

사진이 촬영된 정확한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준석 의원은 국민의힘 대표 시절부터 자주 대중교통을 이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14일 기준 이 의원 사진이 갈무리된 글들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하철 탈 때마다 승객들이 사진이나 사인 달라 요청할 텐데, 이 의원 지하철 출퇴근하면 안 피곤하냐" "나도 4호선에서 이준석 의원 한 10번 이상 본 것 같다" "사람 냄새난다" "옆자리 분이 좀 불편해 보이신다" "모두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졸다가 옆에 기댄 경험 있지 않냐. (이 의원도) 평범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최근 정치인 대상으로 한 범행이 발생하고 있어 이 의원 신변이 위협받을까 우려된다는 일부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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