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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온라인 채널 확대·공격적 브랜드 출시…실적성장 기대-유안타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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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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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유안타증권은 폰드그룹 (5,790원 ▲60 +1.05%)이 온라인 채널 비중과 공격적인 브랜드 확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14일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폰드그룹은 코웰패션 (2,635원 ▲15 +0.57%)에서 패션사업부가 인적분할돼 지난 2월 코스닥 상장했다. 해외 브랜드 라이센스를 확보해 기획, 디자인, 생산, 제조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폰드그룹은 슈퍼드라이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국내 판권을 보유한 스파이더는 브랜드 유니버스와 전략적 제휴도 체결했고,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에 있어 슈퍼드라이와 함께 해외 진출을 진행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격적인 브랜드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온라인 에스까다, 세르주블랑코 등 총 11개 브랜드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창사 이래 가장 많은 브랜드 론칭으로, 온라인 판매채널 비중 확대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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