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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그 옷 자주 입네" ♥기성용 지적에…"옷 좀 사줘" 맞대응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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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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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43)과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35)의 유쾌한 대화가 포착됐다.

한혜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애인' 관람 후기를 전했다.


한혜진은 "자꾸만 뒤돌아 보고 싶은 것도, 잊으려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모든 것을 망각하는 것도, 다 괜찮다. '미안해하지마'라고 나를 위로해준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현대적이고 절제된 무대 연출도 황정은 작가님의 메시지 가득 담긴 탄탄한 글도 배우들의 물 흐르듯 흘러가는 연기와 호흡도 모든 것이 좋았다. 다시 무대에 설 날을 그려보게 만드는 참 좋았던 연극"이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보석 단추가 달린 핑크빛 반소매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연극 '애인'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한 '관람 인증샷'도 공개했다.

이를 본 남편 기성용은 "그 옷 자주 입네..ㅋㅋ"라는 댓글로 아내 한혜진의 패션을 지적했다. 이에 한혜진은 "옷 좀 사줘"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서 옷 정보가 궁금한 사람입니다. 기성용 씨도 예뻐서 언급한 거죠?", "두 분 댓글 귀엽다", "핑크핑크~ 사랑스럽고 예뻐요!",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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