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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중 갑자기 가게로 돌진..."20대,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은듯"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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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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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에서 주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근 가게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20대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으나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뉴스1(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경기 김포에서 주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근 가게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20대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으나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뉴스1(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경기 김포에서 주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근 가게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20대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으나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뉴스1(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경기 김포에서 주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근 가게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20대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으나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뉴스1(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경기 김포에서 주차 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근 가게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0분쯤 김포 장기동에서 20대 여성 A씨가 몰던 K3 차량이 주차를 하던 중 갑자기 근처 반찬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직원 2명이 넘어지면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주차하던 중 브레이크를 밟아 정지하려 했으나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고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다"며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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