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음주 아닐까?" "용서 안 된다"…주차빌런에 분노한 누리꾼들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1,312
  • 2024.06.16 09:48
  • 글자크기조절
SUV 차량이 장애인주차구역 2칸에 걸쳐 주차를 해놓은 모습. /사진=보배드림 캡처
장애인 차량이 아님에도 장애인주차구역에 비스듬하게 주차를 해놓은 차주가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진짜 넌 내가 본 주차 중의 최고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어느 지하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한 SUV 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한 모습이 찍혔다.

심지어 이 차량은 주차칸 두 칸에 걸쳐 비스듬하게 주차돼있다. 차량에는 '아기가 타고 있다'는 스티커도 붙어있다.

A씨는 "주차 자리가 엄청 많은데 대단하다. 혹시나 장애인인가 해서 앞에 보니 스티커도 없더라"라고 황당해했다.


이어 "우선 국민신문고에 신고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저도 모르겠다. 후기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건 음주 주차 아닐까" "이건 용서가 안 된다" "늦게 오는 사람 자리까지 맡아놓으려 일부러 그런 거 같다" "장애인 주차 자리 막으면 벌금이 센 걸로 알고 있는데 다 걸리겠다" "화장실이 급했던 게 아니면 용서가 안 된다" 등의 댓글을 달며 분노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