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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금고 훔쳐간 그놈 '그알'이 찾는다 "180cm, 날씬, 면식범"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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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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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가 고(故) 구하라의 금고를 가져간 범인을 찾기 위해 제보받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말미에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예고편이 공개됐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알'에 출연한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씨는 "동생 49재 끝나고 동생의 지인이 '오빠 금고 어디 갔어?'라고 하더라"며. 밤새우면서 영상을 찾았다"라고 했다.

구하라의 집 보안 CCTV에는 담을 넘는 한 남성이 포착됐다.

'그알'은 "영상이 끊기는데 CCTV를 나뭇잎으로 가린다. 면식범이고 (금고)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아는 사람이다"라는 지인들의 발언을 실었다.


'그알'은 이 남성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면서 180cm에 날씬한 체형인 특징을 설명했다.

'그알'의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은 오는 22일 방송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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