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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19일 하루 스마일배송 '극한특가'...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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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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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이 19일 하루 스마일배송 극한특가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옥션
옥션이 오는 19일 하루 동안 스마일배송 '극한특가' 프로모션을 열고 생필품, 건강식품 등 인기상품 300여종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극한특가는 24시간 동안 옥션 사이트 내 기획전 코너와 특가딜 상품을 하나의 파트너사 제품으로 채우는 옥션의 대표 정례 프로모션이다. 기존 극한특가가 하나의 브랜드사 제품에 한정됐다면, 이번 행사는 '스마일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모아 한 번에 할인 및 배송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LG생활건강 △키친나이스 △리벤스 △테리파머 △네이처리빙 △가쯔 △락앤락 등 리빙 대표 브랜드와 △위닉스 △신일 △대우 △이노크아든 등 대표 소형가전 브랜드가 참여한다.

300여종의 행사 상품은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며, 쿠폰 및 카드사 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20% 할인쿠폰'은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된다. 카드사 7% 즉시할인은 5대 카드(스마일/KB국민/롯데/NH농협/비씨)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 이외에도 최대 20% 브랜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중 무료배송 상품을 한 개 이상 구매하면 장바구니에 담은 전체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은 1만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된다.


이재선 옥션 풀필먼트사업실 실장은 "빠른 배송과 효율적인 합포장 등의 이점으로 이용자 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스마일배송' 서비스와 옥션의 대표 정례 프로모션 '극한특가'가 만나 강력한 혜택을 제공한다"며 "가전, 리빙, 식품 등 필수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빠른 합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배송은 지마켓이 2014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익일 합배송 서비스로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저녁 8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받아 볼 수 있는 빠른 배송과 무료 배송 등의 혜택을 제공해 핵심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고객 주문에 따라 상자 하나에 장바구니 속 상품을 모두 모아 발송하는 '합포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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