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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결혼 한달만 뜬금 의혹에 반박…"what? 그게 뭐예요"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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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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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유튜브 캡처
배우 한예슬이 '어깨 필러'를 맞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한예슬 유튜브 캡처
배우 한예슬이 '어깨 필러'를 맞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한예슬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필러가 뭐냐"는 글과 함께 한 유튜브 댓글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앞서 유튜브에 신혼여행 후기를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다만 댓글창에는 "언니 혹시 어깨 필러 하셨냐" 등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이 이어졌고, 한예슬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예슬은 어깨 필러가 뭔지도 모른다고 밝히며 시술 및 성형 의혹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사진=한예슬 유튜브 캡처
/사진=한예슬 유튜브 캡처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유튜브를 통해 눈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최근 눈을 집었는데 흉터가 하나도 없다. 쌍꺼풀이 계속 처져 상담하러 갔는데 15분이면 금방 집는다고 해서 바로 수술대에 누웠다"며 "처음엔 조금 부었는데, 3주 되니까 많이 가라앉고 너무 편안하게 일상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7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했다. 둘은 2021년 5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약 3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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