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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1인치, 넥스트라이즈 서울 참여해 지역기반 선결제 할인 플랫폼 '단골가게' 선봬

머니투데이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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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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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1인치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서울(NextRise, Seoul)'에 참여해 선결제 할인 플랫폼 '단골가게'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주식회사 1인치 '단골가게'
사진제공=주식회사 1인치 '단골가게'

주식회사 1인치는 '일상 속 작은 혁신을 통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2020년 설립된 회사로, 지난 2022년 1월 단골가게 오픈 베타 서비스를 론칭하고 같은 해 1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23년 10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TIPS에 선정되며 사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식회사 1인치가 전개하는 '단골가게'는 지역 기반 선결제 플랫폼으로, 가게 사장님이 직접 설정한 할인율을 고객이 선택하여 할인받는 시스템이다. 고객은 방문한 가게에서 즉시 할인받고, 가게는 진짜 단골 고객과 함께하는 '착한' 선결제 플랫폼을 표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객의 할인 혜택 체감 시점이 서비스 이용 후에 있는 것에 착안, 선결제 방식의 Lock-in 효과는 누리면서 고객의 혜택 체감 시점을 앞으로 당기기 위해 '선결제 할인 플랫폼'을 론칭했다.

단골가게는 지역기반 플랫폼으로 현재 있는 지역, 방문하고 싶은 지역을 간단하게 검색하여 단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맛집과 카페, 뷰티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게에서 단골가게를 접할 수 있다.


사진제공=주식회사 1인치
사진제공=주식회사 1인치

'단골가게'를 이용하면 입점 가게를 최소 5%이상 할인받을 수 있으며, 집 근처, 회사 근처 등 자주 가는 동네에서 편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결제 플랫폼의 특성상 가게가 폐업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모든 가게의 선결제 잔액 한도는 실시간 제어되며, 단골가게만의 안심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잔액을 환불하는 시스템이다.

단골가게의 김경석 리드는 "선결제가 진행되면 소진시까지 재방문은 확보되며, 70% 이상의 고객이 지속적으로 재결제를 진행하고 있어 장기, 지속적인 단골고객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장님들이 만족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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