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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주주가치 성장 목표전환형펀드 설정액 343억 유치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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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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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은 베어링 주주가치 성장 목표전환 증권투자신탁 1호(주식)에 343억원의 자금이 모였다고 19일 밝혔다. 베어링 주주가치 성장 목표전환형 펀드는 올해 설정된 목표전환형 펀드 중 유일한 주식형 펀드로 지난 14일까지 9영업일 간 모집해 지난 17일 설정됐다.

이 펀드는 주주가치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베어링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발굴해 매수함으로써 목표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최근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를 개선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베어링자산운용은 특히 기업의 자본효율성 및 주주가치의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계획이다.


국내 가치투자 하우스로 잘 알려진 베어링자산운용은 지난 3월 국민연금이 선정한 국내 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 3곳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5월에는 처음으로 총수탁고 규모가 18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상현 베어링운용의 주식 총괄 본부장은 "베어링운용은 오랜 기간 베어링 고배당 펀드, 베어링 가치형 펀드 등 공모 주식형 펀드뿐 아니라 여러 기관 투자자로부터 위탁받은 자금을 다양한 형태로 운용해왔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규 펀드 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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