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우정사업본부, 여름철 폭염 대비해 집배원 건강 관리 나선다

머니투데이
  • 박건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6.19 16:52
  • 글자크기조절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첫번째 사진 왼쪽)이 19일 오전 공주우체국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는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이 19일 충남 공주우체국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 및 호우 대비 현장의 준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본부장은 우체국 직원이 사용할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본부장은 "옥외 활동이 많은 집배원은 온열질환에 취약한데다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모든 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올여름 평년보다 더 무덥고 불규칙한 날씨가 이어진다는 전망에 따라 지난달 10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트럼프 유세현장 총격범 1명 사망…"암살시도 사건 조사 중"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