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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과 바람나 김용준에 맞았다고…" 최다니엘 루머 해명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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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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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최다니엘이 동료 배우 황정음과 과거 바람을 피웠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다니엘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사생활 루머를 언급했다.


최다니엘은 2009년 출연작 '지붕뚫고 하이킥'이 화제를 모으면서 이상한 루머가 돌았다며 "방송이 일주일 정도 결방한 적 있다. 그 시절 결방은 무슨 사태가 벌어지는 등 이례적인 일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때 소문이 제가 황정음씨와 바람이 나서 당시 남자친구분이 저를 때려 눈탱이가 밤탱이가 돼 일주일 못 나왔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신종플루가 유행했다. 모이면 안 된다고 하는 규정도 있었는데, 황정음, 윤시윤씨가 신종플루에 걸렸다. 그래서 결방이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에 MC 장도연은 "시트콤이 너무 인기여서 요즘으로 치면 '망붕렌즈'라고 작품 안에서 너무 잘 어울리니까 실제로 만나는 거 아니냐고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라고 위로했다.

황정음은 당시 그룹 SG워너비 김용준과 공개 열애 중이었다. 2006년 열애를 인정한 둘은 9년 만인 2015년 5월 결별했다. 황정음은 이후 2016년 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모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8년 만에 이씨의 외도를 폭로하며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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