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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서 첨단 피부·두피 분석기 선봬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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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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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대표 안재석)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에서 최신 피부·두피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파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피부 정밀 분석 장비 '야누스 프로(JANUS Pro) 하이브리드'와 '썬라이크'를 선보였다. 또한 가성비 높은 보급형 제품 '포커스킨(Focuskin)'과 모발·두피 상태를 분석, 탈모 예방 및 치료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고성능 장비 'SIF 프로'도 함께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관객들이 파이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분석 결과 보고서를 QR코드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어 관심받았다고 파이 관계자는 말했다.

파이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 확대, 네트워크 구축, 고객 피드백 수집 등을 목표로 했다"며 "뷰티 및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이어 "혁신 기술과 사용자 중심 설계, 글로벌 시장 진출, 맞춤형 솔루션 제공, 연구· 개발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파이 부스 전경/사진제공=파이
'2024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파이 부스 전경/사진제공=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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