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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상 만드는 소비…카카오메이커스 '슈퍼파워 주문' 캠페인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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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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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메이커스 '우리의 슈퍼파워 주문' 캠페인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 (42,250원 ▼100 -0.24%)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이용자의 주문으로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우리의 슈퍼파워 주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메이커스 이용자는 주문만 해도 사회·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메이커(생산자)의 고민을 덜고 기회를 만드는 주문 △버려질 뻔한 농수산물이 제값을 다하게 하는 주문 △쓰임을 다한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찾아주는 주문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여 따뜻한 손길을 보내는 주문 △모두의 주문이 모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주문 등이다.


이를테면 유찰 꽃 판매에 동참하는 조영구 영남 원예농협 경매사는 "약간의 흠이 있거나 상태가 좋더라도 경매에서 유찰되는 꽃들은 쓰레기장에 버려질 수 밖에 없었다"며 "카카오메이커스와 유찰꽃을 판매한 이후 폐기되는 꽃들이 기존에 비해 50% 정도 감소해 농가의 걱정을 줄일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이처럼 다양한 사례들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으며, 시청 후 영상에 소개된 주문 중 가장 인상깊은 것을 댓글로 남기면 1개당 1000원의 '에코씨드' 기금을 카카오가 기부한다. 2022년부터 조성해 온 에코씨드 기금은 현재까지 총 10억원이 조성됐으며, 이는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사용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에코씨드 10억원 달성을 기념해 식물생활 브랜드 씨드키퍼와 함께 만든 '더 나은 내일 씨앗키트'도 출시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며, 씨앗키트 상품 예약알림 신청자 중 200명을 추첨해 특별 굿즈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메이커스 홈페이지에서 오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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