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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컴퍼니, 미술품 조각투자 청약 실시…이우환 화백 '다이얼로그'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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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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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컴퍼니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제2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증권신고서가 효력을 발생해 청약 절차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약 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1시까지다.

기초자산은 현대 미술계 거장 이우환 화백의 2007년 '다이얼로그' 300호 작품이다. 이우환 작가는 국내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작가로 일본, 프랑스,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다이얼로그'는 이우환 작가의 유명 작품 중 하나다.


열매컴퍼니의 제2호 청약은 이전과 동일하게 비례배정 및 에스크로(가상계좌) 납입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당 공모가액은 10만원으로 1인당 최대 배정단위는 300주다.

해외 작가 작품과 달리 양도일을 기준으로 생존해 있는 국내 원작자 작품의 경우 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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