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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72억 건물주 됐다…이태원 대사관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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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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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미우미우 청담에서 열린 앰배서더 장원영 셀렉트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남편과 함께 70억원이 넘는 이태원 주택을 매입했다.

2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부동산 매매계약을 맺고, 지난 4월 30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대출을 끼지 않고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가 구입한 단독주택은 경리단길 인근에 있으며 현재 대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건물 외에 주변 건물에도 대사관이 몰려 있어 사생활 보호와 보안 등 부분에서 보다 쾌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 등 이름을 올리며 리듬체조 스타로 주목받았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아들 출산과 더불어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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