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김청 "결혼 3일 만에 파경→사람들 시선 피해 전원생활 시작"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0,771
  • 2024.06.24 21:40
  • 글자크기조절
배우 김청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청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청이 결혼 3일 만에 이혼 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전원생활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절친 이경진, 이미영, 이민우를 집으로 초대한 김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청은 과거 겪은 이혼의 아픔을 털어놨다. 그는 1998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3일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배우 김청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청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그는 "(내가) 결혼에 대한 아픔이 있지 않냐"며 "내 인생에서 큰 아픔이었다. 그때는 이성을 잃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한동안 내가 몸이 아니라 마음이 아팠을 때, 강원도 산속 암자에 갔다"며 "(그곳에서) 어느 날 문득 아무 생각 없이 잡초를 뽑았는데, 뽑은 자리가 깨끗하더라. 하루 종일 나도 모르게 풀을 뽑았다. 그 시간에 잡념이 안 생겼다. 그다음 날부터 그렇게 풀을 뽑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어머니에게 굉장히 고마웠다며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얘기도 안 하시고 나를 지켜봐 주셨다. 내가 정말 아팠었나 보다. 정말 사람 꼴이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3년째 "10만전자 간다"… 삼전 반등에도 '희망고문' 우려 이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