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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삭발' 살라, 이번엔 탄탄한 복근 공개... 역시 EPL 득점왕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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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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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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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의 이전 헤어스타일. /AFPBBNews=뉴스1
모하메드 살라. /사진=모하메드 살라 SNS
잉글랜드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2)가 탄탄한 근육을 과시했다.

살라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해변가로 보이는 휴양지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살라는 최근 트레이드마크로 여겨진 뽀글머리에서 '삭발' 헤어스타일로 바꿔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번에는 초콜릿 복근을 과시해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30대를 넘긴 선수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근육이었다. 이는 살라의 엄청난 자기관리, 혹독한 훈련량을 입증하는 증표이기도 했다. 축구팬들도 감탄과 찬사를 보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도 축구팬들은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집트 국적의 살라는 올 시즌 리그 32경기에서 18골 10도움을 몰아쳤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리버풀에 남는 의리를 과시했다. 아르네 슬롯 신임 리버풀 감독 체제에서도 잔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2022시즌에는 리그 23골을 넣어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모하메드 살라의 이전 헤어스타일. /AFPBBNews=뉴스1
모하메드 살라의 이전 헤어스타일.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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