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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만 25억" 수입 깜짝…전한길, 신용불량→일타강사 성공기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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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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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이 수입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일개미는 바빠나나랄라' 특집으로 꾸며져 강사 전한길, 코미디언 조혜련, 신봉선, 배우 정상훈, 윤가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MBC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전한길은 '닮은꼴 부자'로 소개된다.

전한길이 코미디언 강성범, 트로트 가수 진성, 축구선수 김민재, 할리우드 스타 짐 캐리 등을 닮았다는 말에 MC 김구라는 "프레임은 진성인데, 얼굴과 말투는 강성범"이라며 신기해한다.

이어 '노량진의 BTS'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전한길은 평소노량진을 돌아다닐 때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밝힌다. 그는 유명 자양강장제 브랜드의 협찬을 받는다며 "'찐팬'으로 평생 무료 제공을 약속받았다"고 밝힌다.


전한길은 '스타강사'의 수입에 대해 묻자 "어릴 때 '나중에 돈을 벌어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다"며 많을 땐 "세금만 25억 정도 낸 것 같다. 이렇게 낸 지 5년이 넘었다"고 수입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세금으로 수입을 추정하며 "전 선생님 대단하시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

그런가 하면 전한길은 어마어마한 수입을 자랑하는 '일타 강사'가 되기까지 여러 인생 고비가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신용불량자에서 노량진 스타 강사가 되기까지 자수성가 이야기를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그는 현실에 좌절하는 청년들에게는 "남과 비교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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