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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박지윤 저격?… "月 카드값 4500, 과소비 아니냐" 의미심장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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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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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스레드 캡처
이혼 조정 중인 방송인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25일 최동석은 자신의 스레드에 "친구들 질문이 있어"라며 "한 달에 카드값 4500 이상 나오면 과소비야 아니야?"라는 질문을 던졌다.


해당 질문은 한 달에 사용한 신용카드 이용 금액이 4500만원 이상인 것이 과소비인지를 묻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글은 누리꾼들에게 금액에 대한 관심은 물론 카드를 사용한 주체가 자신인지 타인인지, 누구의 잘못을 따져 묻는 내용인지 각종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인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현재 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혼 소식 후 최동석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박지윤에 대한 공개 저격 글을 올리고 양육권 갈등 중인 상황을 공개하는 등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최동석은 최근 스토리앤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7월9일 처음 방송되는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최동석을 비롯해 전노민, 조윤희, 이윤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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