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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투애니원, 양현석 총괄과 회동…YG서 재결합할까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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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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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 15주년 완전체 사진. /사진=씨엘 엑스 갈무리
데뷔 15주년을 맞은 그룹 투애니원(2NE1)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을 만난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투애니원 멤버들이 만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양 총괄과 투애니원 리더 씨엘(CL)의 만남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YG 측은 "회사 공식적인 만남이 아니다"라며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투애니원이 YG와 함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투애니원 멤버들은 지난 17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 사진을 올리며 변함없는 비주얼과 우정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재결합 아닐까" "영원히 함께해달라" "완전체 활동 기다릴게요" 등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씨엘,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로 구성된 투애니원은 2009년 그룹 빅뱅과 컬래버레이션 한 디지털 싱글 '롤리팝'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파이어'(Fire),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내가 제일 잘나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인기를 누렸다.

2016년 멤버 공민지가 YG와 전속계약이 종료되고 팀을 탈퇴하면서 그해 11월25일 그룹 활동은 마침표를 찍었다. 공민지를 제외한 세 멤버가 2017년 1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을 끝으로 모든 활동이 종료됐다.

멤버들 역시 소속사를 옮긴 뒤 개인 활동을 해오던 투애니원은 완전체로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벨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의 메인 스테이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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