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40대 남자배우, 음주운전…"네가 신고했냐?" 시민 폭행→경찰 조사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6,572
  • 2024.07.09 21:12
  • 글자크기조절
/사진=뉴스1
40대 남자 배우가 자신의 음주운전 의심 신고자를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A씨를 폭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3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성동구 자택까지 3㎞가량 음주운전을 했다. 이후 자신의 음주운전을 의심한 신고자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혐의를 먼저 송치하고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A씨의 진술 등을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3년째 "10만전자 간다"… 삼전 반등에도 '희망고문' 우려 이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