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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뉴페이톤', 1일부터 사전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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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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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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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달동안 사전예약 고객에게 200만~300만원 페라가모 상품권 증정

↑폭스바겐 '뉴페이톤'
↑폭스바겐 '뉴페이톤'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페이톤'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신형 페이톤의 판매가격은 △V6 3.0 TDI 모델이 9130만원, △V8 4.2 NWB(노멀 휠베이스)와 △LWB(롱 휠베이스) 모델은 각각 1억 1280만원과 1억 3790만원에 책정됐다.(VAT포함)

폭스바겐코리아는 9월 한 달 동안(출고 기준) 신형 페이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V6 3.0 TDI 디젤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200만원, V8 4.2 NWB(노멀 휠베이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250만원, 그리고 V8 4.2 LWB(롱 휠베이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페라가모 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페이톤은 폭스바겐의 차별화된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해주는 모델"이라며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태어난 신형 페이톤을 통해 국내 대형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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