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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몬 GM대우 사장 인터넷 채팅으로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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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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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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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지난 14일 오후 직원들과 인터넷 채팅을 하고 있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지난 14일 오후 직원들과 인터넷 채팅을 하고 있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디지털 소통경영에 나섰다.

아카몬 사장은 지난 14일 회사 창립8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인터넷 채팅을 함께하며 경영현황과 비전을 공유했다.

아카몬 사장은 사장은 직원들에게 “내년에 출시될 총 7개 신제품의 성공적 출시,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 수익 실현, 내수판매 신장 등을 중요한 도전과제로 삼고 있다"며 "전 임직원 하나되어 이를 구 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의견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모든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채팅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온라인 공간에서 사장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신선했으며,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더 넓힐 수 있는 매우 보람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GM대우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사내 인트라넷에 새로운 채널인 '사장에게 물어보세요(Ask the CEO)'를 만들어 직원들의 질문에 대해 사장이 직접 답변하고 있다.

아카몬 사장은 반기별로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사업장을 순회하며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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