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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크라이슬러 '뉴300C'·'200' 亞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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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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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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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홍보대사 김범수(사진 가운데)와 웨인 첨리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사진 오른쪽)
↑크라이슬러 홍보대사 김범수(사진 가운데)와 웨인 첨리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사진 오른쪽)
크라이슬러코리아가 '200'과 '300C'를 아시아 최초로 서울 모터쇼에서 31일 공개했다.

지난 10월 지프 '올 뉴 그랜드체로키'를 국내 선보인 크라이슬러는 올 한 해 총 9종의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해 나갈 계획이다.

웨인 첨리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은 "기존 모델대비 완전 변경된 신형 300C의 돋보이는 변화는 엔진성능"이라며 "크라이슬러 세단 최초로 후륜구동과 상시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든 차"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해는 지프 브랜드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아 수입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크라이슬러코리아는 북미시장 최다 판매를 자랑하는 7인승 럭셔리 미니밴인 신형 '그랜드 보이저'도 이번 모터쇼에 공개했으며, 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한 배우 김범수를 크라이슬러 홍보대사로 위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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