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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년연속 美 최우수 잔존가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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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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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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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LA 오토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열린 ALG의 '2011년 잔존가치상' 시상식에서 (사진 왼쪽부터) 에릭 리만(Eric Lyman) ALG 잔존가치 평가 부문장,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 사장, 라즈 순다람(Raj Sundaram) ALG 사장, 마이크 오브라이언(Mike O’Brien) HMA 상품담당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LA 오토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열린 ALG의 '2011년 잔존가치상' 시상식에서 (사진 왼쪽부터) 에릭 리만(Eric Lyman) ALG 잔존가치 평가 부문장,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 사장, 라즈 순다람(Raj Sundaram) ALG 사장, 마이크 오브라이언(Mike O’Brien) HMA 상품담당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223,000원 상승2000 -0.9%)는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ALG)'가 발표한 '2011년 잔존가치상'에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준중형 부문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ALG는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업체로 평가 받는다. 잔존가치는 신차를 일정 기간(ALG는 3년) 사용한 후 예상되는 가치를 품질, 상품성, 브랜드인지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수치다.

현대차는 브랜드별 평가에서도 올해 최초로 3위에 진입했다(지난해 7위). 기아차도 산업평균 이상의 잔존가치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당초 2013년 목표였던 잔존가치 '톱3'를 2년 앞당겨 달성함에 따라 미국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이 한 단계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투싼ix'는 ALG와 함께 미국의 양대 잔존가치 평가업체로 손꼽히는 '켈리블루북'이 주관한 '톱 10 최우수 잔존가치상'에서 5년경과 잔존가치율 45.3%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현대차의 제품이 이 부문에서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품질경영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하게 인정 받은 쾌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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