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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그랜저 미국 첫 선, 국내버전과 다른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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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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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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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제라'
↑현대차 '아제라'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현지명 아제라)가 미국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16일(현지시간) 그랜저HG가 'LA모터쇼'를 통해 미국시장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아제라'라는 모델명으로 선보이는 신형 그랜저는 현지 시장에선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다.

국내에 판매되는 그랜저HG와 같은 3.3람다 G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이외 실내 구성 역시 동일하다. 다만, 변속기 주변 버튼의 위치가 변경됐고 조수석의 에어백을 끌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됐다.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는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미 자동차전문사이트 카스쿠프는 이번에 선보인 아제라가 미국시장에서 포드 토러스, 닛산 맥시마 등을 비롯해 렉서스의 ES350과도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죽시트를 기본 장착하고 듀얼 오토 에어컨, 음성인식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 시스템, 후방 카메라와 네비게이션,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블루링크 등 다양한 편의사항을 탑재해 고급화를 꾀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내년 초부터 미국시장에서 신형 그랜저를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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