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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기자협회, '올해의 차' 후보 15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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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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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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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 HG'
현대차 '그랜저 HG'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12 한국 올해의 차'의 선정위원회를 열고 1차 대상 후보 15개 차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2 한국 올해의 차`는 작년 10월1일부터 지난 10월 30일까지 출시된 신 모델(부분변경 모델 포함) 중 300대 이상 팔린 55개 차종(국산차 32종, 수입차 23종)을 대상으로 국내 자동차 전문 담당기자 34명의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위원회을 통해 올해의 차 1차 후보에 오른 국산차는 △현대자동차 (175,000원 ▲2,500 +1.45%) 그랜저 HG, 벨로스터, i40,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75,700원 ▲300 +0.40%) 모닝, 신형 프라이드 △르노삼성 뉴 SM7 △한국GM 올란도 △쌍용자동차 (2,770원 ▼660 -19.2%) 코란도C 등 총 9개 모델이다.

수입차에서는 아우디 뉴 A6, 닛산 큐브, 폭스바겐 신형 제타, 메르세데스-벤츠 뉴 C클래스, 렉서스 CT200h, BMW 뉴 X3 등 6개 차종이 뽑혔다.

아울러 올해의 차 대상과 별도로 선정하는 디자인 부문에서는 한국GM 말리부, 닛산 큐브, 아우디 A7, 현대차 벨로스터·i40가 후보에 올랐다.

퍼포먼스 부문에는 벤츠 뉴 CLS 63 AMG, 아우디 뉴 R8 스파이더, 포르쉐 파나메라 디젤, 폭스바겐 뉴 투아렉, 현대차 그랜저 3.3GDi가 후보로 선정됐다.

그린카 부문에서는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푸조 508 e-HDi, BMW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렉서스 CT200h, 폭스바겐 제타 1.6TDI 블루모션이 이름을 올렸다.(디자인, 퍼포먼스, 그린카 부문은 판매대수 제한 제외)

이번 1차 후보에 오른 차들 중 국산차는 9개로 지난해(8개) 보다 1개 늘어났다. 수입차는 6개로 지난해의 7개보다 줄었다.

'2012 한국 올해의 차'의 최종 후보 3개 차종은 투표를 거쳐 다음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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