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지엠피, 슈퍼히알론 열풍 … 홍콩 샤샤 추가입점 러브콜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 샤샤 입점으로 K뷰티 점령 본격화

머니투데이 반준환 기자 |입력 : 2020.11.02 10:38
이기사주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0210364719533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 (5,470원 0.00%)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인 브이티코스메틱(VT COSMETICS)의 ‘슈퍼히알론’ 라인이 아시아 코스메틱 업계의 대표적인 편집숍 샤샤(SASA) 홍콩매장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샤샤(SASA)는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약 28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로 1만 7,000개 이상의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홍콩 샤샤(SASA) 103개 지점에서 판매되는 브이티코스메틱의 ‘슈퍼히알론’ 시트 마스크와 캡슐 마스크는 산뜻한 청량감과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코로나(COVID-19)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현지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슈퍼히알론 캡슐 마스크’는 피지와 수분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클레이 제형의 워시오프 마스크로 가성비 좋은 화장품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홍콩 샤샤(SASA) 매장의 베스트 셀러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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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판매 성과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라인 확장 요청이 이어지면서 브이티코스메틱은 샤샤(SASA) 측으로부터 추가 입점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10월 말부터 ‘슈퍼히알론’ 라인의 △스킨 △에멀젼 △크림 △슬리핑 마스크 △앰플 △폼클렌져 제품의 추가 입점을 결정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브이티코스메틱 관계자는 “해외 유통채널 입점을 적극 추진하며 우수한 품질력을 세계에 알려 K-뷰티의 선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슈퍼히알론’ 라인은 국내 올리브영 캠페인 쇼핑 목록에 진입하며 세계적인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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