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Korea플러스 배당액티브…특별배당 지급

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입력 : 2024.06.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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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대표 월 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14,245원 ▲5 +0.04%)가 6월 1% 특별배당을 ETF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를 매수하면 기본 월 배당 0.5%에 특별배당 1.0%를 더한 총 1.5%의 6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올해 우수한 ETF 성과를 투자자들에게 확정 수익으로 제공하고자 1%의 특별배당 지급을 결정했다. 시장주도기업과 고배당 기업을 적절히 편입해 운용하는 등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연초 이후 삼양식품, SK하이닉스와 같은 실적 우수 주도주를 적극적으로 편입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현대차, 메리츠금융지주와 같은 주주 친화적 고배당주까지 고르게 분산투자하고 있다.

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종가기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연초 이후 보수 차감 후 총수익률 27.42%를 기록 중이다. ETF 순자산가치 상승분 24.27%와 연초 이후 5회 0.5%씩 월 배당금을 합친 수익률로 월 배당 액티브 ETF 중 1위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2022년 9월 상장 이후 매월 총 20번의 분배금을 매월 0.5%씩 지급하고도 비교지수인 코스피200 지수 대비 13.80%p(포인트)의 초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조상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부장은 "상승장에서 시장 상승을 온전히 따라가지 못하는 커버드콜 ETF나 상승장에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고배당 ETF와 달리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상승장에서도 시장상승분보다 초과 성과와 함께 안정적 월 배당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하락장에서는 경기 방어적 특성이 강한 고배당 기업과 경기 방어주의 편입비중을 높여 운용하기 때문에 시장을 이기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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