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242.17 692.59 1183.90
보합 1.42 보합 3.68 ▲0.9
-0.06% +0.53% +0.08%

[내일 날씨]포근한 날씨, 공기는 "텁텁"…전국 일부 지역엔 비

머니투데이    박준이 인턴기자|입력 : 2020/01/21 18:00
  • 0%
  • 0%
  • [내일 날씨]포근한 날씨, 공기는 "텁텁"…전국 일부 지역엔 비


수요일인 내일(22일)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5~6도 높아 포근하지만,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또 서울·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서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에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전라도와 경남, 오후 3시 이후에는 충청도와 경북으로 확대된다.
기온은 아침 -7~4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5~11도(평년 0~7도)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1 △대구 0도 △부산 4도 △전주 0도 △광주 1도 △청주 -1도 △춘천 -4도 △강릉 3도 △제주 8도 △울릉도·독도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대전 7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전주 7도 △광주 8도 △청주 7도 △춘천 6도 △강릉 9도 △제주 14도 △울릉도·독도 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이겠으나, 수도권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겠다. 따라서 서울·경기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22일)부터 모레(23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많은 양의 비가, 충청도와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다소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얼어있는 지면이 일시적으로 녹아 비탈면의 산사태, 축대붕괴 가능성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MT 초성퀴즈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