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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선토론 후 첫 여론조사 바이든 54% vs 트럼프 41%(상보)

지지율 격차 13%, 역대 최대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10/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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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대선토론 후 첫 여론조사 바이든 54% vs 트럼프 41%(상보)

지지율 격차 13%, 역대 최대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달 29일 제1차 대선 토론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전문 매체 CNBC와 체인지리서치가 토론이 열렸던 지난달 29일 밤부터 30일까지 전국 유권자 925명을 상대로 벌인 여론조사(오차범위 ±3.22%포인트) 결과, 응답자의 54%는 바이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하는 응답자는 41%에 그쳤다.

이로써 지지율 격차는 13%로 이전 조사보다 더욱 벌어졌다. 이전 최대 지지율 격차는 6월에 이뤄진 여론조사였다. 당시 두 후보간 격차는 12%p였다.

1차 TV토론과 관련한 조사에서는 53%가 바이든 후보가 더 잘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았다는 응답자는 29%였다.

응답자의 45%는 트럼프 대통령이 토론에서 기대에 못 미쳤다고 말했고, 바이든 후보가 예상보다 토론을 잘하지 못했다는 응답자는 11%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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