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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 한달간 '온통세일'…온통대전 최대 25% 혜택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10/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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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는 정부의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와 연계해 다음달 1~30일 한 달간 온통세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온통세일 기간에는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금액의 최대 25% 혜택을 준다.

월 50만원까지는 소비촉진지원금 10%를 포함해 총 20% 캐시백을 지급하고, 50만원 초과부터 100만원까지는 10%의 기본 캐시백을 지급한다.

플러스 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5% 이상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비촉진지원금은 다음달 15일까지 지급예정이나 예산 집행추이에 따라 조기에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고 올해 연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지역별 소비촉진릴레이 행사도 추진한다.

다음달 1일부터 서구를 시작으로 유성구, 대덕구, 중구, 동구 순으로 자치구별로 2일씩 자치구의 날로 정해 소비를 유치한다.

해당 자치구에서 온통대전 1만원 이상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매일 500명에게 1만 원의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자치구 릴레이 행사 종료 후인 다음달 11~30일 대전 전 지역 온통대전 이용자로 확대해 자치구별 릴레이 행사와 동일하게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온통대전몰, 로컬푸드 품앗이마을에서는 온통대전 이용자에게 사용금액별 페이백 및 할인쿠폰 등을 지급한다.

시내 9곳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사이트에서는 기간 중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다음달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 플러스 할인가맹점 1만 원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50명을 추첨해 3만원의 온통대전을 지급한다.

시내 38곳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온통대전 3만 원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트별 최대 5% 즉시할인 또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온통대전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도 40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로 온통세일에 동참한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온통세일의 풍성한 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모한 9개의 배달업체 중 한 곳을 선정, 연말에는 배달앱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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