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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확진자 나온 양산 웅상중학교 교직원·학생 모두 '음성'

교직원 27명·학생 163명 '2주간 자가격리'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11/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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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확진자 나온 양산 웅상중학교 교직원·학생 모두 '음성'

교직원 27명·학생 163명 '2주간 자가격리'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양산 웅상중학교 교사가 지난 2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양산시 보건당국이 해당 학교의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다행히 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양산시는 웅상중학교 학생 169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오후 밝혔다. 앞서 오전에는 교직원 54명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교직원 27명과 학생 163명 등 190명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한 경과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앞서 양산시 보건당국은 지난 29일 양산 웅상중학교 교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사실을 파악하고 대응팀을 구성해 해당 학교 체육관에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직원 및 3학년 전 학생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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