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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소속 검사 코로나19 확진…현직검사 첫 사례

현직검사로서 이번이 처음…檢 "13명 현재까지 음성"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11/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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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지검 소속 검사 코로나19 확진…현직검사 첫 사례

현직검사로서 이번이 처음…檢 "13명 현재까지 음성"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수원지방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직 검사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30일 수원지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지인모임 자리에서 참석인원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자 자가격리 후 검체채취를 통해 전날(2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수원지검 관계자는 "A씨의 확진판정 소식에 청사 차원에서 긴급조치로 우선 방역을 실시했다"며 "역학조사관이 밀접접촉자로 분류한 13명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A씨와 밀접접촉한 13명은 현재까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기 수원시는 이날 코로나19 신규 지역 확진자로 총 4명(362~365번) 발생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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