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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유통의 혁신 TGS홀딩스, '2021 TGS 비전 선포식' 성료

머니투데이    MT기업지원센터 |입력 : 2021/05/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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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유통의 혁신 TGS홀딩스, '2021 TGS 비전 선포식' 성료


금융그룹 TGS홀딩스는 2021년 비전 선포식을 귀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TGS홀딩스는 지난 2014년 12월에 설립된 회사로 지주회사인 TGS홀딩스, 화장품 및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TGS COSMETIC, TGS 투자금융, TGF FOOD, 마노아(영유아 교육문화 콘텐츠), SJ(실시간 라이브 커머스 쇼핑몰), TGS Wallet, GBANK, TGS SYSTEM(하이브리드 전자시스템)을 자회사로 둔 금융그룹이다.
TGS 비전 선포식에서는 2021년 표어로 "생활소비가 곧 수익이다", "소비가 투자다", "지불수단이 가치수단이다"라는 3가지 목표를 내세웠다. 금융과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기업임을 표현하는 것으로 성장에 대한 강한 포부를 공표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금융유통과 교육문화를 선도하는 것이 TGS홀딩스의 비전임을 나타냈다.
이재선 TGS홀딩스 의장은 2005년 중국 화련그룹의 온라인쇼핑몰 사업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OTO(Online To Offline) 시장을 선도해가며 2019년 온ㆍ오프라인이 결합한 시스템 즉 나누미상품권과 C-CASH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전자화폐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전자화폐 시스템으로 2020년에는 일본 세키도그룹과 파트너십을 맺었고, 글로벌 지사 및 중국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더하고 있다.
2021 TGS 비전 선포식에서 이재선 의장은 SJ 실시간 라이브커머스 쇼핑몰, 블록체인 PCT 특허기반의 쇼핑몰, 하이브리드형 전자화폐 시스템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쇼핑몰을 소개했다.
'건전한 소비가 재테크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정부 정책의 제도권 안에서 하이브리드형 쇼핑몰을 열어 판매자(사업자)와 소비자(고객)가 함께 받을 혜택을 설명하면서 글로벌 상장을 준비하고 있음도 알렸다.
지불수단과 가치수단을 동시에 가진 씨캐쉬(C-CASH)를 활용한 쇼핑몰은 약 30만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쇼핑몰은 시니어와 청년들에게 분양하고 일반 사업자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100만 명의 고객을 모아 윈윈(WIN-WIN)하는 쇼핑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결제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C-CASH는 하이브리드형 캐쉬로 상품권 전환과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C-CASH는 유가증권으로 나누미상품권과 1:1 교환이 가능하고 금융감독원 허가 및 세금을 납부한 나누미상품권은 현금과 동일한 가치의 온ㆍ오프라인 통합 모바일 범용 상품권으로 매우 다양한 사용처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누미상품권은 현금영수증, 세무회계, 법인기장이 가능하며 현재 상품권 구매 시 한시적으로 5%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휴대폰 관리로 편리한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쇼핑몰은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서비스된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키르기스스탄 AYU홀딩스그룹과의 MOA 체결식에는 키르키스스탄의 국회의원, 아이오 회사 에너지 차관, 소프트웨어 개발자, 건설 대표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석해 TGS홀딩스와 가상화폐 거래소 관련 업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 내용으로는 키르기스스탄의 결제 시스템 도입, 법인 입법 추진,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교육사업 마노아와의 협약이다. 이는 앞으로 TGS의 전반적인 사업분야가 러시아 및 터키 등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추진 사업이다.
다양한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던 비전 선포식에는 이재선 의장, 권영술 영업마케팅 대표, 자회사 대표단들 및 5개 사업단장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귀빈들이 참석했고, 임명식과 시상식을 거행하면서 그간의 임직원들 노력 치하와 앞으로 유니콘 기업으로의 위대한 행보에 동행해 줄 것을 당부 및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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