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633.45 885.56 1103.20
보합 7.54 보합 11.03 ▼1.4
+0.29% +1.26% -0.13%

[N현장] 윤찬영 "'젊은이의 양지', 동료 배우들과 보고파"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10/21 16:58 
  • 0%
  • 0%
  • [N현장] 윤찬영 "'젊은이의 양지', 동료 배우들과 보고파"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윤찬영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젊은이의 양지'를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보고싶다고 말했다.

윤찬영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젊은이의 양지'(감독 신수원)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영화를 배우들과 함께 보고 싶다며 "이번에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다룬 드라마를 찍는데 거기 같은 반 친구들 역할을 하는 배우들끼리 다 와서 다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윤찬영은 개인적인 꿈을 묻는 질문에 "항상 현장에서 많이 배우고 최선을 다해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의문의 단서를 받게 되는 채권추심 콜센터 계약직 센터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호정이 휴먼네트워크 콜센터의 계약직 센터장 이세연 역할을, 윤찬영이 휴먼네트워크 콜센터 현장실습생 이준 역할을 맡았다. 또 정하담이 이세연의 중소기업의 인턴으로 있는 이세연의 외동딸 김미래를, 최준영이 준과 연체금 독촉 전화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는 한명호 역할을 맡았다.

한편 '젊은이의 양지'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