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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스토리 '밋밋' 반전 '심심'

머니투데이|입력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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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현아 기자] 정우성, 김하늘의 조합이 눈에 띄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기억'에 관한 영화다.

영화는 교통사고로 최근 10년의 기억을 잃은 남자 석원(정우성)의 시점에서 출발한다. 변호사인 석원은 의뢰인의 요청으로 정신과 의사의 '이상 없음' 소견서를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자신을 보자마자 펑펑 눈물을 쏟는 여자 진영(김하늘)을 만난다.

진영이 놓고 간 약봉투를 계기로 다시 만나는 두 사람. '들이댄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 만큼 진영의 매우 적극적인 표현 덕분에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결혼까지 약속하게 된다. 여전히 석원의 10년 기억은 잃어버린 채로 말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123013265729518&type=2&sec=enter&pDepth2=S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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