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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코실]EP5.자영업 다 망한다던 사람들, 틀렸습니다.

머니투데이|입력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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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들어 자영업 폐업이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폐업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을 넘을 것이라던 일각의 주장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자영업자의 영업환경이 얼마나 우호적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영업자 신규-폐업 비율이나 폐업률 지표도 2년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자영업 폐업 쓰나미가 온다거나 자영업이 다 망한다는 일각의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주고 있다.

26일 국세청의 ‘2019년 국세통계 1차 조기공개’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개인사업자)는 83만884명으로 문 정부 출범 전인 2016년 83만9602명에 비해 8718명 적었다. 자영업 폐업은 2017년 1888명 감소한 뒤 지난해 다시 6830명 줄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를 모두 합친 총사업자도 폐업이 2년 연속 감소했다.

반면 신규 자영업자는 2017년 5만9076명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 8만2954명이 늘어나 새로 개업하는 개인사업자는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자영업 폐업'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촬영 : 이상봉, 김소영 기자
영상 편집 : 이상봉 기자
영상 디자인 : 신선용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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