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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경제] 중국인의 부동산 싹쓸이, 살 집이 사라진다?

머니투데이|입력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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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동산 #부동산매매 #경제공부

뉴욕이나 런던의 집값이 비싼 이유 중의 하나는 많은 수요때문이다. 서울도 글로벌 도시로 부상하면서 외국인들의 부동산 쇼핑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국인들은 2015년 1월부터 올 8월까지 서울에서 4773채의 주택을 사들였다.

같은 기간 미국인이 25.9%, 일본인이 1.8%를 매수한 것에 비하면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이들은 2015년 32.5%를 차지했고, 2016년에는 44.4%, 올해 8월 말까지는 61.2%로 비중이 대폭 상승했다.

구별로 보면 중국인이 많이 사는 곳으로 알려진 서울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등에서 매수비중이 높았다. 명동과 은평구, 중랑구에서도 매입이 두드러졌다.

하지만 중국자본이 서울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면서 버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중국 자본이 제주도 상륙하면서 투기로 제주도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낀 사례를 참고해야한다는 지적이 있다.

'중국 왕서방의 서울 부동산 쇼핑', [2분경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내레이션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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