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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꼰대 아니야"회장님들 청바지 입고 어필

머니투데이|입력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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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경제 #대기업 #밀레니얼세대

"스타트업 기업에 가보면 전부 대기업 출신이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직원들과 만날 때마다 하는 말이다. 젊은 인재들이 대기업을 떠나 스타트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에 태어난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는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자신과 맞지 않는 조직에는 머무르려 하지 않는다. 기업 입사 1년 이내의 신입사원 퇴사율은 2010년 15.7%에서 올해 48.6%로 급등했다.

이는 신입직원 두 명 중 한 명은 1년 이내에 그만둔다는 의미다. 조직문화를 바꾸지 않고는 사람을 지킬 수 없고 사람을 지키지 않고는 혁신도 지속가능 경영도 없다. 대기업 오너들이 조직문화를 자유롭고 유연하게 바꾸려는 이유다.

SK, 현대, LG, 삼성 등 좋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대기업들의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2분경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내레이션: 권성희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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