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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경제] 마녀 누나가 움직인 이유, 동생 이기고 한진그룹 차지할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입력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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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경제 #경제공부 #조현아 #조현태 #대한항공 #남매의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남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방식에 반기를 들었다.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경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남매의 난에 대해서는 지난달 이뤄진 한진그룹 임원인사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과 그 측근들이 배제된 것에 대한 불만의 표출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또한 조현아 전 부사장이 애착을 갖고 있는 호텔사업을 둘러싼 갈등도 존재한다.

한진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서있는 한진칼은 내년 3월에 주주총회를 개최하는데 이 때 남매간 표 대결이 펼쳐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진그룹 남매의 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분경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 : 김소정 인턴
내레이션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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