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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갤럭시Z플립 실제 사용해보니... 주름 개선 됐을까?

머니투데이|입력 :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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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출시된 삼성전자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플립. 접어서 크기가 반으로 되는 휴대성에 강점을 뒀으며, 화면을 고정할 수 있는 프리스탑 힌지 적용으로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

폴더블폰 최초로 울트라씬글라스(초박형유리)를 적용해 갤럭시 폴드 대비 주름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주름은 선명한 점이 아쉬웠다. 대신 제품을 사용할 때나 전면에서 응시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다.

화면을 반만 펼쳐서 테이블 위에 두고 카메라를 켜면 셀피를 찍을 때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 손바닥을 펼쳐서 주먹을 쥐면 자동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멀리 있는 물체도 가까이 있는 것 처럼 촬영이 가능했다.

손이 작을 경우 한 손으로 펼치는 게 쉽지 않았는데 한 손으로 펼치면 화면에 주름이 가기 때문에 두 손으로 펼치는 것을 권장한다. 또 유리 위에 보호필름을 덧대서 손톱 자국이 쉽게 날 수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출시된 색상은 미러 퍼플, 미러 블랙 두 가지로 가격은 165만원이다.

영상 촬영 : 방진주, 김소정 인턴
영상 편집 : 김소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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