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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드론·VR 지질자원연구 ‘독도를 만났다’

머니투데이|입력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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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이뤄진 섬 ‘독도’, 동도와 서도로 나뉜 약 187.554㎡ 면적의 독도 상공으로 드론(무인기) 2대가 동시에 떠오른다.

드론 아래에는 전기·자력 센서 및 지하투과레이더 등이 매달려 있다. 두 대의 드론이 계획된 경로에 따라 이동할 때마다 지상 본부 연구진의 노트북 모니터에는 3차원(D) 입체 모형의 독도가 마치 퍼즐 맞추듯 완성돼 간다.

전기 센서로 모은 데이터로는 땅 속 상황을 어느 정도 들여다볼 수 있다. 이 기술을 응용하면 싱크홀(지반침하)도 예상 가능하다.

옛날엔 지표·지형·지질 공간정보를 인공위성이나 항공기, 지상 조사 등을 통해 획득해 왔다면. 이제는 드론이 이들 영역을 점점 대체하고 있다.

영상 제공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영상 편집 : 김소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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