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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타봤죠]풀옵션 2710만원, 가성비 갖춘 르노삼성 'XM3' 먼저타봤다.

머니투데이|입력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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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9일 정식 출시할 신차 'XM3'를 지난 5일 먼저 시승했다. 시승차량은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2532만원) 모델로, 선루프를 제외한 풀옵션을 장착했다.

앞모습은 세단, 뒷모습은 SUV의 모습이었다. 지상고(186mm)를 높인 덕분에 운전석에 앉자 전방 시야가 트였다. 휠베이스는 2720mm로 일부 준중형 차량보다 길어 앞뒤 좌석 공간도 적잖게 확보했다. 트렁크 용량은 513리터로 2단 트렁크도 갖춰 부피가 큰 짐을 싣기에도 충분했다.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26.0kg.m의 힘을 내는 4기통 1.3 가솔린 터보 엔진은 부드러운 주행감을 느끼게 했다. 주행모드는 에코와 스포츠, 마이센스로 바꿀 수 있었다. 연비는 기대 이상이었다. 18인치 타이어 기준 13.2km/l 수준의 복합연비는 실제 주행에선 14km/l 초반까지 기록했다.

XM3는 세단의 부드러움과 SUV의 공간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차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최저가격은 1719만원부터 시작하는데, 모든 옵션을 다 더한 최고급 트림 가격도 3000만원을 넘지 않는다.

영상 촬영 : 이건희 기자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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