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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뭐니?머니!] 식물만 광합성? 이제는 인공 나뭇잎으로 수소를 만든다!

머니투데이|입력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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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뭐니 #인공나뭇잎 #그린수소

진짜 나뭇잎이 아니라도 광합성을 할 수 있다?

나뭇잎의 광합성 원리를 이용해 탄소 배출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인공나뭇잎 기술은 지난 2009년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의 대니얼 노세라(Nocera) 교수와 매튜 카난(Kanan) 박사 팀이 처음 선보인 이래 지속적으로 수소생산효율을 높이며 발전하고 있다.

태양전지 없이 만드는 인공나뭇잎 기술로는 호주 모나시대학의 레온 스피시아(Spiccia) 교수팀이 전극에 식물과 흡사한 망간 막을 만들어 이를 비커에 넣고 1.2볼트(V) 정도의 약한 전기에너지인 햇빛만으로 수소와 산소가 분리하는데 성공했다.

국내에서는 이재성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팀이 해조류의 광합성 능력에서 영감을 받아 긴파장과 짧은 파장의 빛을 모두 흡수하는 인공나뭇잎을 지난 2015년 개발했다.

인공나뭇잎을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것 외에도 일산화탄소를 생산하거나 다른 포도당을 생산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인공 나뭇잎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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