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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소공인]동서양 넘나드는 '인쇄장인'이 있다?

머니투데이|입력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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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는 서울의 대표 '인쇄골목'이다. 인쇄 관련 업체가 약 5500여곳이 있다. 종사하는 인력만 1만2000여명으로 서울 전체 인쇄업의 67.5%가 이곳에 있다.

충무로 인쇄골목은 광고·홍보물, 카달로그, 학위논문, 팜플렛, 달력 등을 생산하는 기지로 수많은 장인들이 생업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 중 50년 넘도록 인쇄업에 매달려온 남원호 B.G.I (Best Graphics International) 대표는 충무로 인쇄골목의 터줏대감이다.

지난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B.G.I에서 '백년 소공인' 인증 현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역 소공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년소공인은 열악한 작업환경과 빠르게 변화하는 제조환경 속에서도 장인정신을 갖고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업력을 이어오고 있는 소공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B.G.I는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백년소공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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